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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스토어

[글로벌 H&B] Mannings, 비컨 진단 부스로 고객 구매율 78% 달성! '데이터 기반' 옴니채널 완성

아시아 최대 소매 그룹 DFI Retail Group 산하 Mannings가 비컨 피부·두피 진단 시스템을 도입, 구매 전환율 78%와 객단가 상승을 통해 H&B 스토어의 미래형 판매 모델을 증명했습니다.

Mannings

매닝스는 홍콩과 마카오를 대표하는 No.1 헬스 앤 뷰티(H&B) 유통 브랜드입니다. 1972년 설립 이후, 현재 홍콩 내에만 35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퍼스널 케어 및 영유아 용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카테고리의 제품을 취급하며, 전문 약사 및 건강 상담사가 상주하여 신뢰할 수 있는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

업종

H&B 스토어

규모

+2,000 employees
+320 stores

DFI Retail Group 컨퍼런스 POC 성공, 전국 지점 확산 확정. 맞춤형 진단이 평균 구매액 15만 5천 원 견인하며 체험형 소비의 새 기준 제시

​도입 배경

복잡한 상품 구성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활용 형태

H&B 특화 '진단-구매' 시스템 구축

​활용 효과

압도적인 구매 전환율과 객단가 상승



아시아 전역에서 광범위한 H&B(헬스 앤 뷰티) 스토어를 운영하는 Mannings는 수많은 브랜드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취급합니다. 이러한 복잡한 상품 구성은 고객에게 선택의 피로도를 안겨주는 주요 요인이었습니다. Mannings는 단순한 진열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정확한 피부/두피 상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모회사인 DFI Retail Group과의 공식 컨퍼런스에서 여러 차례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하며, AI 기반의 비컨(becon) 피부·두피 진단 부스 도입을 결정했습니다.




Mannings는 비컨 부스를 전국 지점에 설치하여 고객이 매장 방문 시 무료로 자신의 피부 및 두피 상태를 진단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Mannings의 다양한 H&B 상품 구성에 맞춰 진단 결과가 제품 추천으로 바로 연결되도록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 효율적인 재고 관리 지원: 매장의 상품 및 재고 변동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엑셀 기반의 관리자 페이지를 함께 도입했습니다. 이는 현장 직원이 추천 상품을 손쉽게 변경하고 재고를 관리할 수 있게 하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통합 데이터 검증: 모기업인 DFI Retail Group과의 공식 협력 및 POC 과정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용성을 글로벌 차원에서 검증했습니다.




비컨 서비스 도입은 Mannings 매장의 쇼핑 경험을 혁신하고 매우 고무적인 판매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 구매 전환율 극대화: 피부/두피 진단 후 추천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비율이 약 78%에 달했습니다. 이는 '막연한 필요'가 아닌 '정확한 진단'이 강력한 구매 동기로 작용했음을 보여줍니다.


■ 객단가 및 구매 수량 증가: 일반 구매 대비 평균 구매 수량이 5.6개로 증가했으며, 평균 구매 금액은 약 155,000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고객이 진단 결과를 신뢰하고 추천된 복합적인 솔루션(제품 라인업)을 통째로 구매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입니다.


■ 2026년 대규모 확산: 이러한 성공적인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Mannings는 2026년부터 비컨 진단 서비스를 전국 지점으로 본격 확산하고 DFI Retail Group 산하 다른 소매 브랜드로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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